GMS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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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7월 현재 102개 나라에서 1,417가정 2,557명의 선교사가 사명을 다하고 있습니다.

GMS소개

GMS 역사

우리 총회는 설립부터 성경이 말씀하시는사도행전 적 교회로 시작했고 성장하는 은혜를 누리고 있습니다.

1907년, 조선장로교독노회 조직 후
“선교하지 않으면 진정한 장로교회가 아니다” 라는 결의를 채택하고
“모든 장로교회는 선교회이며 모든 장로교인들은 그 선교회의 평생회원” 임을 고취시켰습니다.
그리고 독노회 내에 '외지전도국'을 조직하여 본격적인 선교 사역에 한걸음 나아갔습니다.

1908년, 이기풍 선교사를 제주도로 파송함으로써 바다를 건너 타문화권 선교를 시작했고,
같은 해에 일본(한석진 선교사),
1909년 러시아(Siberia 최관홀 선교사)로 선교사를 파송했고,
1913년에 총회를 조직하며 선교사 파송을 결정하고 중국 산동성으로 선교사를 파송했습니다. (박태로 김영훈,사병순 선교사)
이후 일제치하와 한국전쟁 가운데에서 그 열정을 이어나갔고

1956년에 태국(최찬영, 김순일 선교사)으로,
1957년에 대만(계화삼) 선교사를 파송했습니다.

계속해서 선교를 이어가던 우리 교단은
1970년대에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지역이 넓어지며 아시아를 넘어 전세계 영혼들을 향하게 되었고
1980년대에는 교단 선교 업무를 담당하기 위해 상설기구로 선교국을 설치하여 선교행정의 선구적 길을 개척했습니다.
그리고 1980년대 말에는 공산권이 열리며 모든 지역의 선교 활동이 이루어지게 되었습니다.

1990년대에는 선교지역이 광범위해지고 선교사 수가 많아지면서 체계적이고 효과적인 선교를 위해 선교 지역마다 지부를 조직하고, 선교본부에서도 해외선교위원회를 조직하고 운영하게 되었고, 선교훈련원을 운영하는 등 선교기구를 확장해 나갔습니다.

1998년, 교단 총회에서 교단 내 선교 기구를 통합하고 교단 선교부를 확대하여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세계선교회“ (Global Mission Society of General Assembly of The Presbyterian Church in Korea : 약칭 GMS) 를 조직할 것을 결의했고, 창립총회 개최함으로 GMS가 설립되게 되었습니다.

1999년, 경기도 화성시 팔탄면 월문리에 위치한 (구) 바울의 집을 GMS선교센터로 인수하여 선교본부를 정착시켰고,

2003년에는 2003 세계선교대회 개최하며 교단 교회의 선교동력화를 이끌어 냈고,
2006년 FTT국제선교세미나 개최하여 비접촉 미전도 종족 선교를 선도해 나갔습니다.
2011년에는 한국 선교 발전을 위해 GMS 2011 세계선교대회 개최했고,
2018년에는 선교를 위한 힘과 지혜를 모아 GMS2018세계선교대회 개최하여
복음의, 열방의, 다음세대의 Bridge로서 미래 선교를 이끌어가는 GMS가 되기 위한 재도약을 발판을 만들었습니다.

현재 2,557명의 선교사가 102개 나라에서 복음 전파를 위한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GMS(총회세계선교회) - Global Mission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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