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신문] 에티오피아 장은혜 선교사 기사 > 공지사항

본문 바로가기
2020년 7월 현재 102개 나라에서 1,417가정 2,557명의 선교사가 사명을 다하고 있습니다.

공지사항

선교사동정 [기독신문] 에티오피아 장은혜 선교사 기사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81회 작성일 20-05-25 13:11

본문

“아프리카 리더 양성 더욱 진력”

에디오피아 국립대 교수된 장은혜 선교사

25년째 교수 사역 … 탁월한 능력 인정 받아


에티오피아에서 사역하고 있는 장은혜 선교사가 현지 최고의 대학인 아디스아바바국립대학의 부교수가 됐다.

아디스아바바국립대학은 1950년에 세워졌으며 학부학생의 수만 5만여명에 달한다. 

장 선교사는 올해 1월 임명받았으며 현재 지역개발대학원에서 여성개발학을 가르치고 있다.


e41e9c866dbf71470f2918e28f202af5_1590380611_5656.jpg
남편 박종국 선교사와 함께 포즈를 취한 장은혜 선교사 


장 선교사는 “교내에서는 전도활동이 금지되어 있어서 직접 복음을 전하지 못하는 것이 아쉽다”면서 “지난 25년간 늘 신학교에서 사역을 했기에 서운함이 더 크지만 대신 진심어린 말과 표정, 관심을 보여주므로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게 하여 예수님께로 이끌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장 선교사는 “아이들의 엄마요 한 남자의 아내로서 역할을 감당하며 시간을 내어 자기개발을 하고 교수사역을 했으나 힘들기보다는 기쁨이 컸다”면서 “저의 제자들이 전세계로 흩어져 교회들을 든든히 세우고 사회에서 리더십을 발휘하고 있다는 소식을 들을 때 보람을 느낀다”고 설명했다. 장 선교사는 “아프리카연구소를 세워 아프리카의 역사와 문화를 널리 알리고, 한국연구소를 설립해서 한국을 소개하는 일도 해보고 싶다”고 소망을 밝혔다.


>> 기사 원문 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62건 1 페이지

검색


GMS(총회세계선교회) - Global Mission Society
주   소 : (18577) 경기도 화성시 팔탄면 월문길 11-10 | 대표자 : 김정훈 | 비영리법인 고유번호 : 124-82-13525
연락처 : T. 031-354-8861 | F. 031-354-8862 | E. gmshq@gms.kr
COPYRIGHT © 2020 GMS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