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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訃告] 독일 故윤희원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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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전문사역국
댓글 6건 조회 1,516회 작성일 2014-03-28 09:51

본문

 
 
故 윤희원 선교사님께서 대장암으로 투병하시다가
2014년 3월 27일 오전 8시 10분 지병으로 소천하셨습니다.슬픔을 당하신 유가족분들께 주님의 사랑으로 위로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미옥 사모님과 자녀들을 위해 함께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 장례 일시 : 2014년 4월 2일(수) 오전 11시* 장례 장소 : Waldstr. 57  63303 Dreieichenhain* 유족연락처(안미옥 사모) : + 49 - 176 - 2598 8369
 
* 조의금을 전하기 원하시는 분은 아래 계좌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외환은행 010-04-06385-586 / GMS(윤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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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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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명호님의 댓글

허명호 작성일

참으로 뜻 밖의 당황스런 소식입니다.
그 토록 건강한 체격이었고 항상 명랑하게 사셨는 것 같은데,

남기신 저서 두 권은 역사 속에 남아 있겠습니다.

  한 무명 선교사의 역설적 조언 (한국 체질의 선교 전략), 성광문화사, 1996년
  한 현장 선교사의 직설적 조언 (한국 체질의 선교 전략), 예영 커뮤니케이션, 1999년

유족들에게 삼가 조의를 드립니다.
  저희 사역장과 집에 종종 방문하셨을 때는 매우 건강하셨었습니다.
  투병 중이란 소식 들은지 며칠 안돼 미처 연락도 못한채 천국으로 가셨다니 참 안타갑내요. 
  죄송합니다. 부활하신 예수님 다시 오실 때 봅시다. 
  광야에 외치는 말씀(소리)를 많이 들려 주셨습니다.   
  그의 경건한 자들의 죽음은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귀중한 것이로다.(시 1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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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한님의 댓글

박경한 작성일

선배님의 갑작스런 소천 소식이 믿어 지지 않습니다.
제가 고윤희원 선교사님을 처음 만난 것은 월문리 훈련원에서 였습니다.
늘 후배 선교사들에게 바른 조언을 아끼지 않으시고 격려 하시던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이제 선배님을 뵐수 없고 말씀을 들을 수 없지만
천국에서 편히 쉬고 계실 윤희원 선배님!
우리 주님 재림하실 때 부활의 모습으로 뵙겠습니다.
모든 장례절차위에 하나님의 영광과 위로가 가득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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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하영님의 댓글

최하영 작성일

지난해 8월 윤희원 선배님을 가까이서 뵐 수 있었다. 동유럽 한인 선교사회 대회 초대 회장이시면서도 늘 20년 넘게 이 모임에 참석하시며 초교파적으로 후배들을 격려해 주셨다. 그날 특별히 부족한 종을 불러 2~3시간 대회 밖같에서 그냥 서서 스트레이트로 좋은 말씀을 많이 해 주셨다. 나에게는 참으로 복되고 아주 귀한 시간이었다. 올해는 나의 사역지 키예프에서 동유럽 한인 선교사회 대회를 하기에 더 아쉬움이 많다. 그때 오시면 한끼 식사라도 대접하고 싶었는데... 이제 수많은 고난과 힘든 선교 여정 내려 놓으시고 주의 품에 편안히 있으소서.  끊임없이 새로운 사역들을 이루어 가는 그 열정에 감사드리며 조금이나 따라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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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용성님의 댓글

조 용성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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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성님의 댓글의 댓글

조용성 작성일

사랑하는 윤희원 선배님!

'외길 선교, 바른 선교'를 외치며 걸어 온 선배를 이 땅에서 볼 수 없어 맘이 저며옵니다.
동구권이 열리며 수 천킬로를 달리며 복음 전했던 선배를 이 땅에서 볼 수 없어 맘이 저며 옵니다.
2000년 본부에 근무하며 개혁을 외치며 일했던 선배를 이 땅에서 볼 수 없어 맘이 저며 옵니다.

이젠 고생과 수고를 마치고 천국에서 영원히 쉼을 갖는  선배를 그리며 다시 만날 그날을
기대하며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
훈련원에서 조 용성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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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회님의 댓글

정승회 작성일

윤희원목사님
먼저 가면 않되는 것 아닌가?
총신 졸업도 그렇고
선교사 출발도 그런데
먼저 가다니
예의가 없는 것은 알겠지요?

총회세계선교사협의회 회장 시절
나를 도와서 일을 잘 해주던 생각이 더욱 새롭습니다.
사람은 자기 일을 마쳐야 하늘릐 부름받는데
나 보다 빨리 주님이 맡겨준 일을 마치셨다 그 말이지요?
속도가 빠르면 빨리 간다는 것을 새롭게 느낍니다.

이제 나도 속도를 조절을 해야 겠군요
생각 밖에 빨리가는 것 같이 보이는 것이
다른 사람에게 부담을 주지 않기 위하여
그리고 너무 서운한 마음이 없이 가기 위하여

가족들이 걸립니다.
하나님이 특별히 돌보아 주시기를 기도 할 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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