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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7월 현재 102개 나라에서 1,415가정 2,554명의 선교사가 사명을 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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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 특송과 간증으로 풍성해진 2013' 교단 총회, 수요선교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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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전문사역국
댓글 0건 조회 718회 작성일 2013-10-04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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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전도부 주관으로 드리던 수요 예배가 올해는 선교예배로 진행됐다.

총회 세계선교회(이하 GMS)가 주축이 되어 열린 이번 수요예배는 총회 임원회의 전격 결의로 가능했다. 예배 전 총회장 안명환 목사는 “우리 교단의 최후 열매는 선교이고, 선교를 살리는 것은 세계의 기쁨이 되는 일”이라며 “교단 설립 101주년을 시작하는 이 때 선교사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선교에 더 박차를 가하는 의미에서 선교예배를 드리게 됐다”고 밝혔다.

예배는 GMS가 선교사를 파송한 세계 102개 나라의 깃발을 든 기수단 입장에서부터 시작됐다. 예배 참석자들은 세계 곳곳에서 목숨 걸고 복음을 전하는 선교사들을 위해 마음을 모았다. 설교를 전한 GMS 이사장 박무용 목사는 “내가 이사장이 되고 나서 7명의 선교사가 목숨을 잃었지만 순교자로 인정받지 못했고, 40가정이 후원교회가 끊어졌다”며 “후원교회들이 단순히 선교사를 파송하고 선교비 보내는 것으로 만족하지 말고 순교적 마음으로 선교사들과 함께 했으면 좋겠다”고 권면했다.

특별히 이번 수요예배는 선교사 자녀(MK)들을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됐다. 캄보디아 천준상·이수희 선교사의 자녀 천소희 자매는 “힘든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의지하며 담대하게 생활할 수 있었고,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늘 체험하는 삶을 살았다”면서 총대들에게 감동의 메시지를 전했다.

선교사 자녀들은 헌금 특송 시간에 그동안 갈고 닦았던 실력을 발휘해 섬기기도 했다. 이날 봉헌된 약 1000만원의 헌금은 한국에서 공부하는 선교사 자녀들의 학자금을 위한 종자돈으로 쓰일 예정이다. 헌금시간이 끝난 즉시 총회 회계는 선교사회 회장 신윤섭 선교사에게 헌금을 전달했으며 참석자들은 선교사 자녀들이 총회의 격려 속에 하나님을 올바로 섬기는 자녀들로 성장하기를 함께 기도했다

출처 기독신문 기사. http://www.kidok.com/news/articleView.html?idxno=82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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