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비아] 심미란 선교사 선교편지 > 선교편지

본문 바로가기
2020년 7월 현재 102개 나라에서 1,415가정 2,554명의 선교사가 사명을 다하고 있습니다.

선교편지

[감비아] 심미란 선교사 선교편지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선교국
댓글 0건 조회 262회 작성일 2020-05-11 14:16

본문


감비아를 사랑하는 기도 동역자님들께                                                                         
2020
5 10일 성남에서


 

시편 94.4

"여호와는 광대하시니 극진히 찬양할 것이요 모든 신보다 경외할 것임이여

 

주님의 거룩한 이름으로 한국에서 문안을 올립니다.

지난 2 22일 브라이언선교사와 저는 한국에 입국 후에 코로나바이러스 사테를 기도 동역자들님들과 함께 주님 안에서 

안주하며 감사하게 지난 귀한 시간 입니다

한국으로 들어오면서 졸라성경 신,구약의 방대한 편집을 마감해야 한다는 부담이 있었지만 주님께서 미국 성서공회의 컴퓨터 컨썰턴트와 함께 사역을 하도록 하셨고, 이 코로나 사태에도 4 30일에 마감 완료라고 감비아 성서공회의 책임자(마이클 포므리)에게 통보를 받아 감사했습니다

 

졸라성경을 조속한 시간에 조판과 출판 한국성서공회에서 하려고 제안을 했는데 감비아 성서공회는 상부 성서공회 책임자들과 의견을 수렴수 제안을 승락을 했습니다. 일단 감비아 성서공회는 한국책임자와 논의가 된 상태이며 저희들은 조판과 출판에 관한 책임자들을 만나보려고 합니다

 

지금까지 수고해 주신 분들은 졸라 번역사는 3분으로 바카리, 화브라마, 톰봉이며지난 24일에 톰봉은 결혼했습니다

또한, 3분의 성서공회 성경감수로 쿱스, 다필라, 크리스챤 세분의 박사님들이고컴퓨터컨썰턴트이신  브라이언 레네스, 서부 아프리카 성서공회의 모릴첵입자감비아 성서공회의 행정관인 마이클 포므리, 아프리카 전역 책임자인 마리나입니다.

 

현재 진행중인 5개의 텃밭도 코로나 사태에 모슬렘 금식기간인 라마단을 지나며 상당히 식재료가 부족한 이시기에 마을의 주요한 사업이 되었고 작고이빈탕, 시바노까구물럭, 씨타, 지팡가 그리고 강건너의 알잠두도 열심히 야채를 가꾸어 내며 작고이 빈탕은 본인들이 물탱크도 만들었다고 하네요.

 

기도제목:

1. 지난 12월부터 미국성서공회의 브라이언 레네스(IT consultant/USA)와 심미란 선교사가 졸라성경번역 편집사역해와서  4 30일자로 편집완료함에 감사 찬양. 성서공회로부터 타입셋팅과 출판을 한국성서공회에서 하게됨을 통보 받음, 순적히 이루어 지도록.    

 

2. 감비아 복음교단의 탈링딩 학교 건축이 마지막 건축단계인데 더온누리교회 정용비목사님과 김경배집사님의 도움의 손길에 감사, 건축이 순적히 진행되도록. 또한 코로나바이러스 사태로 어려운 사역자와 성도들 방문하며 돕는 복음교단은 쌀과 식용유로 사랑과 온정을 나눈다. 현재 동두천 송내교회(김은학목사님)도 온정의 손길을 보내 감사지속적인 손길이 많이 일어나기를

 

3. 안식년 기간동안 한국체류 기간 비자에 어려움이 없도록. 또한, 다음 회기의 사역을 위해, 교회와 친지방문, 기도회방문이 잘 이루어지고 영육간에 강건하도록.

 

지난 2월 초에 마리아마 집사님 화재사건 후에 런던시내교회(박병배 목사님) 와 웩전주지부에서 도움을 주셨는데

주님께서 정확히 도움의 귀를 따악 마추어 주셨음에 감사 올리며 이 어려운 기간에도 고난을 당한 이웃을 돌보아 주신

교회와 지부에 진심으로 머리조아려 감사를 올립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눈에 피로와 섬광증이 있어 신체검사를 했고 편두통으로 엠알아이 촬영을 했고

브라이언 선교사도 치과 치료와 무릎에관해 엑스레이와 진료를 받아보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다행히 건강소견에 큰 문제점이 없어 주님의 만지심에 그저 감사합니다.

이 모든 검사에 웩 전주지부장님(김경주)과 김한규장이사님의 특별한 도움을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특히 코로나 사태를 감안하시고  차량을 빌려주신 점촌교회의 황경학장로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올립니다.  

저희들은 현재 성남에 기거하고 있는데 집주인이신 선교사님께서 6월에 입국으로 예정이시니

5 22일까지 집을 비워 주어야 할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너무나 좋은 쉼을 허락하신 주님께 감사찬양을 올리며 

늘 감비아의 잃어버린 영혼들을 위해 함께 기도해 주심에 감사를 올리며 이만 줄입니다

 

내년 1월 안식년 동안까지는 한국에 더 머물기위해 비자를 신청을 했는데 6 8일자에 출입국으로 가야하는데

좋은 결과가 나오도록 함께 기도하심에 감사를 올립니다.

서로가 만나기 어려운 기간이였지만 휴대폰이나 카톡으로 또 직접 식탁교제까지 마다 않으신 

동역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올립니다.

   

큰아들 베냐민은 인바네스의 가이모어 병원에 있는데 가끔 코로나 환자들을 돌보기도 하지만 감사하게도 

적은 숫자라고합니다. 둘째 아들 바울과 며느리인 세라이나도 잘 있다고 하고 특히 세라이나는 대학졸업 논문을 

쓰고 있다고 합니다. 우리 모두에게 건강을 허락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코로나 사태가 온전히 거두어지면 만나뵙고 인사를 올리기를 소망합니다.

그럼 이만 줄입니다,

 

심미란 올림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6,200건 9 페이지

검색


GMS(총회세계선교회) - Global Mission Society
주   소 : (18577) 경기도 화성시 팔탄면 월문길 11-10 | 대표자 : 김정훈 | 비영리법인 고유번호 : 124-82-13525
연락처 : T. 031-354-8861 | F. 031-354-8862 | E. gmshq@gms.kr
COPYRIGHT © 2020 GMS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