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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7월 현재 102개 나라에서 1,415가정 2,554명의 선교사가 사명을 다하고 있습니다.

긴급기도

[캄보디아] MK 김예경 양 기도요청 (김정호/서은영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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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선교국
댓글 0건 조회 1,819회 작성일 2019-01-21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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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요청 드립니다. [13]
 
<19.02.09 예경 한국 이송 계획>
폐의 장기간 치료를 요하기에, 오늘부터 한국이송을 위해 방콕병원, 예경이 가족, GMS 본부 등 3자가 논의와 진행이 시작이 되었습니다.
1.한국병원컨택 : 안양 샘병원으로 결정 
2.항공사컨택 :  11일 월요일 방콕병원에서 여러 항공사에 신청을 한 다음, 먼저 컨택이 되는 항공사를 통해 다음주 수요일이나 목요일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폐에 흉관을 달고 방콕병원 전문의가 샘병원까지 동행하기로 했습니다. 월요일 방콕병원과 안양샘병원/ 방콕병원과 항공사들과의 협상이 잘 되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19.02.11(월) 예경 한국 이송 계획>
1. 항공사 : 타이항공 확정
2. 날짜/요일/시간 - 미정
3. 방콕병원 의사가 샘병원에까지 동행  & 샘병원 의사에게 예경 상태 브리핑하고 태국 복귀
4. 들어가는 날짜와 시간 확정되면 안양샘병원에서 인천공항까지 앰뷸런스 가져오는 것 논의 결정.
<19.02.14(목)예경 방콕--인천공항이송과정>
오후 2시부터 항공사, 병원관계자들이  의료장비와 환자상태 계속 체크했고, 오늘밤 일정은 아래와 같습니다.
pm 8시 : 방콕병원 출발
pm 8:30 - 9시 : 체크인 & 출국수속
pm 11:10 : 공항이륙
15일 새벽 6:35 : 인천공항도착많은 날 동안 함께 기도하고 애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안양 샘병원에 도착해서 잘 치료받고 요양하여 완전 회복되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19.02.18 (월) 샘병원 예경소식>
월요 아침에 평안으로 인사를 드립니다
.1. 목요일날 한국 이송한 후 폐에 더 이상 기흉(공기)은 생기지 않습니다. 
2. 오늘 아침 의사 회진; 좀더 신중을 기해서 수요일쯤 폐 연결 흉관 제거 하자고 합니다.
3. 이번 주말까지 산소량을 줄여보고  퇴원을 결정하겠답니다. 
 <19.02.21(목) 샘병원 예경소식>
예경이가 스스로 걷고 일어날 수 있을때 퇴원할 수 있답니다. 집에서는 병원과 같은 침대가 없기 때문에 스스로 일어나고 걷는 훈련을 해서 다리에 힘이 생기면 산소통 갖고 퇴원하는  것이 가 능하다네요. 예경이는 젊어서 그리 오래 걸리지는 않을 것 같다고 하네요. 길면 2주 정도 되지 않을까 예상해봅니다.1월 17일부터 한달 이상 병원에 누워 있어서 걷고 움직이기 어려우니 물리치료 통해 회복하도록 기도해주세요.
<19.2.25(월) 샘병원 소식>
예경이 피검사 결과 염증수치가 많이 떨어졌답니다. 조만간 먹는 항생제도 끊을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아직은 움직일때 산소 수치가 떨어져 두통이 있지만 그 증상을 해결하려면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기침 가래도 많이 줄었습니다. 걸을수록 호전 될 거라고 합니다.
<19.3.6(수) 샘병원 소식>
이번 금요일(3/8) 퇴원 예정이며, 계속해서 통원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기도부탁드립니다.
<19.3.7(목) 샘병원 소식>
퇴원을 앞두고 있는 의료진이 진단한 예경이의 폐 상태는 다음과 같습니다.
A.급성 세균성 폐렴으로 폐 기능이 25% 상실 되었습니다.
B.약50여일간 폐를 회복시키는 치료를 해서 75%의 폐기능을 살렸습니다.
C.하지만 남은 75%도 완전하지 않아, 폐기능을 완전히 살리는 치료를 하고 있는 중이고, 앞으로 3개월에서 6개월까지는 산소호흡기를 사용해야 합니다.
D.산소호흡기는 가정용과 휴대용 두종류를 구입하였습니다.
<19.3.7(목) 샘병원 소식>
김예경양이 지금 샘병원에서 퇴원했습니다. 주님께 큰 영광을 드리며 그동안 예경이의 건강을 위해 전세계 각 국에서 관심을 가지고 애쓰고 기도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완전한 폐 회복을 위해 계속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후원계좌
KEB하나은행 920-982396-379 GMS메콩개발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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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기도 요청 드립니다. [12]
[2019.02.08.(금)]
감염이 심했던 오른쪽 폐에 기흉(공기)이 생겼고, 폐가 안좋아질 수 있습니다. 서 선교사님께서 기계 달아서 한국으로 이송이 가능한지 물어봤을 때, 주치의가 기흉이 있으면 항공사에서 비행기를 태워주지 않는다고 합니다. 기흉이 있는 상태에서 비행기를 타면 기압차이로 인해 어려움이 생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8일) 아침 엑스레이 찍은 결과 새로운 기흉은 생기지 않았습니다. 이틀 동안 더 지켜보고 새로운 기흉이 생기지 않으면 폐에 삽입한 관을 뺀다고 합니다. 염증으로 인한 기흉이기 때문에 기간을 정하기가 어렵고, 빨리 사라지고 더 안생기길 바라며 기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더 이상 추가적인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경이와 두 선교사님의 건강뿐만 아니라 심리적인 상태도 잘 이겨낼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도제목
1. 속히 폐가 한국으로 옮길 정도로 회복되어 한국에서 치료와 요양을 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2. 간호로 많이 지쳐있는 선교사님께서 힘내실 수 있도록
3. 부족한 병원비가 채워질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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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기도 요청 드립니다. [11]
 
예경이 소식입니다.
[2019.02.01.(금) 오전]
어제 오후에 에크모 기계가 너무 강한 압력을 줘서 예경이가 많이 놀랐습니다. 아침에 의사에게 문의 결과 콩팥기능이 정상으로 돌아와 소변량이 많다보니 전해질 균형이 깨지면서 에크모가 강력하게 운동을 했기 때문이라고 건강이 회복되는 증상이라고 합니다. 전해질 주사와 물을 많이 먹는 것으로 해결할 수 있다고 합니다. 엑스레이상으로는 아직 폐기능이 많이 호전되지는 않았다고 합니다. 백혈구 수치도 조금 떨어졌다고 하네요. 하지만, 큰 문제는 아니라고 합니다. 폐 감염이 워낙 심했던지라, 폐의 회복이 느립니다.
[2019.02.02.(토) 오후]
엑스레이와 CT촬영 결과 폐가 좋아지고 있다고 합니다. 예경이 폐에 ‘산소를 공급해 주고 호흡을 원활하게 도와주는 에크모 기계’ 사용량을 이틀전에 30%, 오늘은 10%가량 더 줄였습니다. 에크모가 약 60%가량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예경이 폐가 공기중 산소를 흡입하여 제 역할을 조금씩 하고 있습니다. 다음주에는 에크모 기계를 뗄 예정으로 치료하고 있으니, 꼭 떼고 한국으로 이송할 수 있는 건강상태가 되도록 기도해 주세요. 저녁 8시 45분 저녁에 중환자실 담당의사가 폐가 70%정도 회복되었다고 곧 에크모를 뗄 수 있을거라고 합니다. 모두 감사를 드립니다.
[2019.02.04.(월) 오전12시]
어제(3일)부터 에크모(폐역할) 기계가 20%만 역할을 하도록 조절하고 하루 지켜본 후에 오늘 아침 8시 전후로 해서 에크모 기계를 완전히 제거했습니다. 지금 에크모를 떼는 것이 합병증을 예방하는 거라고 합니다. 예경이가 호흡이 가쁘고 완전히 정상화 되지는 않았지만 스스로 호흡 가능합니다. 그리고 물리치료를 통해서 호흡을 원활하게 하도록 돕는다고 합니다. 내일은 일반 병동으로 옮길 예정입니다. 한국으로 이송하도록 계속 기도 부탁드리고, 설 명절에 모든 선교사님과 후원하주신 분들게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2019.02.05.(화) 저녁]
예경이는 오늘 저녁 6시 전후로해서 일반 병실로 옮겼습니다. 의사는 많이 좋아졌다고 말합니다. 맥박이 좀 빠르고 기침을 가끔씩 하고 있습니다. 식사는 잘 하고 있습니다. 의사들은 1주일 후에 한국으로 옮길 수 있을 것 같다는데, 예경이 상태를 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19.02.07.(목)]
오늘은 좀 안좋은 소식을 전하게 되었습니다. 예경이 폐에 기흉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손상된 폐세포들이 터지면서 기포를 발생시키는 거라고 합니다. 기흉이 발생하면 비행기를 탈 수 없고 공기를 제거하기 위해 관을 폐에 삽입했는데 공기가 다 배출되고 이주간을 기다려야 비행기를 탈 수 있다고 합니다. 아침에 폐에 관을 삽입했습니다. 지금 관을 삽입해서 통증이 심한 중에 있습니다. 계속 기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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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기도 요청 드립니다. [10]
 
2019.02.01.(금)
1. 어제(1/31) 오후에 에크모 기계가 너무 강한 압력을 줘서 예경이가 많이 놀랐습니다.
2. 아침에 의사에게 문의결과 콩팥기능이 정상으로 돌아와 소변량이 많다보니 전해질 균형이 깨지면서 에크모가 강력하게 운동을 했기 때문이라고 건강이 회복되는 증상이라고 합니다. 전해질 주사와 물을 많이 먹는 것으로 해결할 수 있다고 합니다.
3. 엑스레이상으로는 아직 폐기능이 많이 호전되지는 않았다고 합니다. 백혈구 수치도 조금 떨어졌다고 하네요. 하지만 큰 문제는 아니라고 합니다.
4. 폐감염이 워낙 심했던지라, 폐의 회복이 느립니다. 폐의 회복을 위해 기도 많이 부탁드립니다.
 
기도제목
1. 예경이가 하루 빨리 건강을 회복 할 수 있도록
2. 간호로 많이 지쳐있는 선교사님께서 힘내실 수 있도록
3. 부족한 병원비가 채워질 수 있도록
4. 병원 이송을 위해 좋은 결정과 안전하게 이송 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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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기도 요청 드립니다. [9]
 
2019.01.30.(수)
심장 센터장이 와서 브리핑을 했습니다. 에크모 사용량을 줄이고 있는데 예경이가 정상적인 산소량을 유지하고 있어서 이번주에는 에크모를 제거할 수 있을 것 같다고 합니다.
점심부터는 죽을 입으로 먹는 것을 시도해 보고 이상이 없을 경우 코에 있는 주입기를 제거해 주겠다고 했습니다. 병원비는 할인 할 수 있는 모든 것들을 임원들과 논의해서 최종적으로 할인해 주겠다고 합니다. 라마 병원에서 아직 연락이 없어서 지금은 기다리는 중이고, 지금 예경이 병실이 창문이 없는데 창문이 있는 쾌적한 방으로 옮기도록 하겠다고 합니다.
기도와 후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기도제목
1. 예경이가 하루 빨리 건강을 회복 할 수 있도록
2. 간호로 많이 지쳐있는 선교사님께서 힘내실 수 있도록
3. 부족한 병원비가 채워질 수 있도록
4. 병원 이송을 위해 좋은 결정과 안전하게 이송 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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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기도 요청 드립니다. [8]
 
2019.01.29.(화) 방콕 예경 소식 
1. 인공(산소)호흡기 잘 제거하고 혼자 가래침 잘 뱉어내고 있습니다.
2. 아침에 엑스레이 찍었고, 결과는 좋아지고 있는 중입니다. 의사 말로는 지금 회복중이고 더 회복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3. 다 치료된 건 아니어서 폐기능을 대신해주는 “에크모기계”를 2주동안 계속 착용해야하고, 일주일 후 상황을 보고 다시 결정합니다.
4. 좀더 좋고 병원비가 더 저렴한 병원으로의 이송 문제를 상의중에 있습니다. 오늘이나 내일 확정하여 옮길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5. 병원에 있을 곳이 없어 선교사님 내외분은 2분 거리에 숙소를 잡고 예경이를 돌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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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기도 요청 드립니다. [7]
예경이를 향한 많은 분들의 기도와 관심 덕분에 다행이도 예경이는 이제 고비는 넘긴 상태입니다.

하지만 아직도 폐의 염증이 워낙 심각해 많이 조심스러운 단계입니다. 폐의 상황이 좋지 않아 인공호흡기를 통해 호흡을 하고 있고, 에크모 기계를 사용해 몸에 산소 공급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폐가 완전히 건강해 질 때까지는 계속해서 에크모 기계를 사용하는 것이 불가피하다고 합니다.

1월 28일(월) 인공호흡기를 제거하고 자가호흡을 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한국으로 오는 것은 아직 위험하여 상황이 조금 더 나아질때까지 태국에서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합니다. 병원에서는 한달은 입원해 있어야 안전하다고 하였지만, 하루하루 지출되는 병원비가 너무 커 일단 현재 입원해 있는 병원보다는 조금 더 저렴한 곳으로 옮기려고 준비중입니다.

많은 분들께서 후원을 통해 위로와 격려의 말씀을 보내주셔서 김정호/서은영 선교사님 가족분들께 정말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예경이를 위해 관심을 가져 주시고 기도해 주시는 모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기도제목]
1.김예경의 건강이 속히 회복될 수 있도록 
2.간호로 많이 지쳐있는 선교사님께서 힘내실 수 있도록
3.치료비가 공급 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이미 지출되어야 하는 치료비가 약 92,000달러 (한화 약 1억 375만원)이고,
   매일 11,000달러 (한화 약 1240만원)의 병원비가 지불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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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기도 요청 드립니다. [6]

24일 예경양은 힘들지만 기본적인 의사소통을 할 정도로 호전되었고, 의사선생님들도 좋아지고 있다고 합니다. 여전히 에크모장치와 인공호흡기를 부착하여 호흡을 하고 있습니다. 의사들에 의하면 이러한 경우 일반적으로는 2주 정도 지나야 에크모장치를 제거할 수 있다고 합니다. 제거후에도 상당기간 치료를 해야한다고 합니다. 현재 가래와 혈액에서 세균 검사를 하고 있는 상태라 현재는 특정한 약이 아닌 모든 세균에 대한 약물 처방을 하고 있고, 내일(1/25) 쯤 바이러스 검사결과가 나오면 그에 대한 약물을 투여할 예정입니다.

25일 오후 3시에 전체 의료진의 브리핑이 있을 예정입니다. 향후 치료방안과 대안을 의사와 의논하려고 합니다.

따뜻한 온정의 손길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계속해서 기도와 후원부탁드립니다.

첫째, 김예경의 건강이 속히 회복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둘째, 막대한 치료비가 공급 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이미 지출되어야 하는 치료비가 약 92,000달러 (한화 약 1억 375만원)이고,
       매일 11,000달러 (한화 약 1240만원)의 병원비가 지불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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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기도 요청 드립니다. [5]
 
김예경을 위한 간절한 기도
 
캄보디아 김정호/서은영 선교사 딸 김예경(24세)이 지난 1월 10일 독감기운으로 치료를 받던 중 세균성 급성 폐렴으로 판명되었습니다.
캄보디아에서 치료를 시행하였으나, 더 악화되어 1월 22일 태국 방콕 병원으로 이송하여 치료 중에 있습니다.
현재 폐의 10~20%만이 살아있어, 생명이 위독한 상황입니다.
이를 위해 기도를 요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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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기도 요청 드립니다. [4]
 
2019년 1월 22일 오후 5시
1시간 10분에 걸쳐 의사가 기계부착(혈관에 삽입 등) 등을 완벽하게 시술 했다고 이야기 합니다. 이제 공항에 있는 SOS비행기로 이동했습니다. 그러나 의료관계자들이 5명이 있어 SOS비행기 좌석이 없어 선교님 부부와 동행해 주시는 선교사님은 일반 비행기로 가게 되었습니다.
 
1월 22일 저녁 8시
"방콕인터내셔널병원"에 예경양이 잘 도착하였습니다.
김정호/서은영 선교사님께서도 태국 방콕에 잘 도착하셨습니다. 
 
장기입원을 하게될 경우 상상할 수 없는 병원비가 나오기에 전심으로 기도 부탁드립니다.
 
기도제목
1. 하나님의 은혜로 잘 도착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 예경양의 건강 회복과 집중치료를 잘 받을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20%남은 폐의 세균들이 치료될 수 있도록
3. 김정호, 서은영 선교사님의 마음과 몸의 건강을 위해
4. 도움을 주시는 태국 선교사님들께서 부모님을 대신하여 지혜로운 돌보심과 병원과의 행정처리 잘 하실 수 있도록
5. 필요한 재정을 채워주시도록 기도와 후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캄보디아 입원비 약 $10,000
   태국 이송에 필요한 SOS비행기, 특수장비, 의료진 3명 이송에만 $78,000
   1/17~1/21까지 병원비(비행기+특수장비 포함) 대략 $92,000
   태국방콕병원 1일 병원비가 약 $1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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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기도 요청 드립니다. [3]
 
1월 22일 14:20 (현지시간 : 시차 -2시간)
전문의사 2명, 간호사 2명, 에코모 기계 다루는 전문기사 1명과 비행기 안 기계설치, 이민국의 SOS 비행기 안 검사 등으로 시간이 많이 소요되어 태국의사 두명이 14:20에 로얄 프놈펜 병원에 도착해 지금 에코모 시술에 들어갔습니다.
약 1시간 정도 걸릴 예정이며, 완료되면 태국이송을 위해 공항으로 이동합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보살핌속에 이송되는 동안 어려움 없게 하시고, 잘 도착하여 치료받고 회복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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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기도 요청 드립니다. [2]
 
1월 21일 밤
폐가 10~20%만 살아있어 매우 위독한 상태로 22일 오후 3시 5분경(현지시간) 프놈펜에서 태국 방콕으로 SOS 비행기 출발이 결정하였습니다.
 
1월 22일 현재(11:46)
폐가10%의 기능만 하고 있어(관을 삽입하여 호흡기 의존) 당장 태국 병원으로 이송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비행기가 출발에 필요한 준비가 속히 진행되며, 예경이가 비행기를 탈수 있는 상태로, 안전히 이송 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보살핌속에 이송되는 동안 어려움 없게 하시고, 잘 도착하여 치료받고 회복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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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기도 요청 드립니다. [1]
 
캄보디아 김정호/서은영 선교사님 딸 예경이가 방학이라 캄보디아에 잠시 왔는데, 며칠째 계속 독감 증세로 몸이 많이 아팠습니다. 그런데 1월 17일 갑자기 심장이 뛰고 호흡곤란으로 병원에 내원하여 검사결과 폐에 심각한 문제가 생겨 호흡이 어렵다고 하였습니다. 호흡이 곤란하여 비행기도 탈수 없는 상태라고 합니다.
 
1월 21일 산소호흡기 끼고 잠깐 물 정도는 마실 수 있는 상황 이었으나 아침 8시부터 산소 포화도가 80%에서 60%으로 떨어져 산소호흡기 없인 호흡불가하며, 목을 뚫고 관을 삽입해야 하는 상황까지 갔었습니다. 다행이 오전 11시 80%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지난주말(1/19)에는 한국 이송으로 가닥을 잡고 준비하였으나 현재(1/21) 한국 이송 자체가 굉장히 위험한 상황입니다.
 
병명 : 세균성 급성폐렴 
병원 : 캄보디아 깔멧 병원
 
하나님께서 사랑하는 딸 예경이의 생명을 살려 주시도록 긴급 기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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