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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7월 현재 102개 나라에서 1,415가정 2,554명의 선교사가 사명을 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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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기사 [기독신문] 선교현장 소통 위한 화상체제 구축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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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53회 작성일 2020-07-14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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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 GMS 이사회, 코로나19 장기화 대비 선교지원 방안 논의


GMS이사회 임원들이 회의자료를 살펴보고 있다. GMS는 코로나19가 지속되는 상황을 고려하여 다각적인 대응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

GMS이사회 임원들이 회의자료를 살펴보고 있다. GMS는 코로나19가 지속되는 상황을 고려하여 다각적인 대응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

총회세계선교회(이사장:김정훈 목사, GMS) 이사회가 7월 9일 월문리 선교본부에서 정기임원회를 열고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선교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우선 이사회는 실무진의 화상회의 구축 진행상황을 보고받았다. GMS는 코로나19가 지속되고 이동의 제한이 더욱 커질 것을 염려, 본부-이사-선교사간 소통을 변함없이 유지하겠다는 취지로 화상회의 및 강의 체제를 만들어가고 있다. 앞으로 각종 회의에 참석할 수 없는 임원이나 이사가 발생 시 화상회의로 열고 선교훈련도 비대면으로 진행할 것을 고려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일시 귀국한 선교사들을 위한 재교육과 위로회도 진행하고 있다. GMS는 7월에 두 차례에 걸쳐 선교사들을 위한 카이로스선교훈련을 통해 선교에 대한 이해를 새롭게 하고 그동안의 선교사역을 점검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디브리핑(위로회)도 7월 중순 두 차례, 부부선교사 그룹과 독신선교사 그룹으로 나눠 실시하여 갑작스런 귀국으로 힘들어하고 있는 선교사들을 위로하고 있다.

한편 위기상황실의 보고에 따르면 코로나19 관련 피해를 당한 선교사들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나 안타까움을 전해줬다. 지난 5월 21일 미국 거주 김 모 선교사가 사망했으며 세네갈, 방글라데시, 라이베리아의 선교사와 미국, 브라질, 영국 등에 거주하는 선교사 자녀 4명 등 총 7명이 확진판정을 받았다.

7월 6일 현재 코로나19로 인해 일시귀국한 GMS 선교사는 60개국 575명(선교사 자녀 180명 포함)으로 전체 GMS 선교사 4909명 가운데 11.7%인 것으로 나타났다. 걱정되는 것은 일시 귀국 선교사의 숫자가 4월 126명, 5월 111명, 6월 143명 등으로 시간이 가도 줄어들지 않고 있다는 점이다. 7월 이후 아프리카 및 중남미 국가의 항로가 개방될 경우, 더욱 많은 선교사들이 철수할 것으로 전망된다는 것이다.

선교사들을 돕기 위한 교단 산하 교회들의 헌금과 자발적 숙소 제공은 다행히도 지속되고 있다. 늘어나는 선교사들의 국내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교단과 산하 노회 교회 등이 보내온 성금은 4억원에 가까이 모아진 것으로 보고됐다. 


출처 : 기독신문 / 노충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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